알체라 미서부 최대 전력회사 PG&E와 AI 산불감지솔루션 공급 파트너십 체결

2022년 10월 25일 (화)

미국 서부 최대 전력회사 PG&E, 산불감시카메라에 'FireScout솔루션 적용
'파이어스카우트(Firescout)'는 사스(SaaS) 솔루션으로 카메라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연기 등 이상상황을 조기에 감지




영상인식 AI 전문기업 알체라(대표 황영규)가 미국 서부 최대 전력회사인 PG&E(Pacific Gas and Electric Company)와 인공지능 산불감지솔루션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발표했다.


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알체라는 자사의 인공지능 산불감지솔루션 파이어스카우트(FireScout)를 PG&E가 운영하는 캘리포니아 전역의 고화질 화재 감시 카메라 삼분의 일(1/3)에 적용하게 되었다. 계약 규모는 커질 수 있는데,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는 다음 단계를 통과할 경우 PG&E가 운영하는 캘리포니아 전역의 카메라에 파이어스카우트가 적용된다.


황영규 알체라 대표는 “산불로 매년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캘리포니아를 알체라의 기술로 보호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, 계약을 기반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여 파이어스카우트의 기술을 더욱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”고 말했다.


파이어스카우트는 사스(SaaS) 기반의 솔루션으로 AI와 산을 비추는 영상카메라를 연결해 연기 등 이상상황을 조기에 감지한다. 판단 정확도는 99%로 낮과 밤을 모두 감지할 수 있으며 구름, 도시 불빛 등 장애물도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다. 또한 연기의 방향과 각도를 측정하여 산불의 위치를 추정할 수 있는 기술까지 확보, 이 모든 것을 구현한 유일한 산불감지솔루션이다.


"PG&E HAWC(위험 인식 및 경고 센터)의 전문가들은 파이어스카우트 및 기타 조기 감지 도구를 사용하여 우리의 전기 또는 가스 자산을 위협할 수 있는 산불 위험 및 점화와 관련하여 더 잘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."라고 Ridgway, PG&E의 HAWC 매니저 Jim이 말했다. 또한, "인공 지능은 효과적이며 PG&E의 첫 번째 정보 소스보다 먼저 파이어스카우트에서 여러 화재를 감지했다."라고 말했다.


한편, PG&E는 과거부터 송전탑 전선으로 인한 산불 원인 및 피해보상을 책임지고 있어 자발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. 알체라는 미국 최대 전력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은 만큼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산불 감지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할 계획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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